kei의필인터일기2-level test

필인터 등교 첫날!
올 것이 왔다.
공포의 level test

필인터 원장님의 오리엔테이션까진 좋았다.
세부와 필인터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
그리고 본인의 외국생활 경험담까지 곁들인
학생사기충전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생각했다.
그래 나도 할 수 있다. 아자!!

그런데 레벨테스트를 받고 다시 생각했다.
나 정말 할 수 있을까? 흑흑

필인터의 Level test는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체계적이고 정교했다.
간단한 인터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테스트는 뉴질랜드인인 브라이언 선생님과
이곳 선생님들의 짱이라고 하는  니노 선생님의
참관하에 이뤄졌다.
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잘 짜여진 구성에 따라 몇가지 테스트를 거쳤다.
*간략하게 자기 소개를 적는 Writing test
*짧은 지문을 정해진 시간 내 읽고
  몇가지 질문에 답하는  Reading test
*영어 단어의 뜻을 영어로 설명해야 하는 Vocabulary test
*몇가지 주제 중에 하나를 선택해 5분간 영어로 말하는
  speaking test

테스트는 화려했으나
내 머리 속은 깜깜했다.
영어에 손 놓은지 어언 10년이라지만
중 고등학교 때 그렇게 목숨걸고 파고들었던
영어공부의 흔적은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
나는 제대로 입한번 떼지 못하고
결국 레벨 201 가장 낮은 레벨을 받았다. 울고 싶다.

그치만 나는 이제 나의 바닥을 봤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한판 붙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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