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프로그레스 테스트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프로그레스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연수기간동안 레벨 테스트에 파워 테스트, 프로그레스 테스트등 많은 시험을 거치며 

이제는 시험에 꽤 익숙해진 학생들입니다.



아침 8시, 수험표를 받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학교 로비로 모여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레벨과 이름, 시간을 꼼꼼히 체크합니다.



이것은 수험표 입니다.



섹션으로 이동, 선생님들께 자신의 레벨에 맞는 시험문제를 건내 받습니다. 



이것은 어떤 시험문제 일까요?



토익 리스닝 시험 문제 였습니다.



시험은 큐비클에서 주어진 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루어지며,



스피킹, 라이팅, 문법, 단어, 리스닝 순서에 상관없이 스스로 선택하여 칠수 있습니다. 



복도에서 학생들의 시험지를 기다리는 선생님들.



2층에서는 리스닝 시험이 진행중입니다.



각 섹션은 리스닝 담당 선생님께서 시험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스닝 시험은 영국식 발음이 많아서 조금 어려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리스닝 시험 문제지 입니다.



2층에서 스피킹 시험과 리스닝 시험을 치기 위해 대기중인 학생들입니다.



스피킹 테스트는 3분의 선생님의 심사아래 2층 그룹 강의실에서 진행됩니다.



2층 다른 강의실에서는 라이팅 시험이 진행중입니다.



라이팅 시험은 주어진 30분 안에 자신의 의견을 써야합니다.



신입생 류스케학생, 표정을 보니 드디어 시험이 다 끝난듯 합니다.


필인터에서 공부한 대다수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서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필인터에 관심을 가지시고 등록을 대기중인 신입생 여러분, 영어, 시험.. 너무 무서워 하지마세요.

저희가 정성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8월 29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이번주에는 5명의 한국인 학생 2명의 대만인 학생 11명의 일본인 학생이 입학을 하였습니다.

지난달부터 일본인 학생의 입학비율이 높아지면서 어느새 일본인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가 되었습니다.

일본인 학생 뿐만 아니라 다른 국적의 학생들의 입학 모집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 필인터는 한국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필인터에서 함께 공부할 그날을 기약하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

Hello! 미키 manager님

돌아갈 곳이 있고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으며 또 다른 만남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이별이라는 것이 그래도 참을 만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었기에 저한테 있어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 그저 일상처럼 느껴졌지만 아들 지환이(SAM)에게는 너무나 큰 아픔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아쉬움과 얼굴을 한번더 봐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서성거렸고 꼭 혼자서라도 다시 올 것이라며 혼자서 중얼그리면서 다짐을 했고 그리고 아빠! 너무 슬퍼다면서 공항에서 한참동안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 많은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너무나 순수해서 그렇겠죠?

필인터에서의 4주…. 아들과 함께 한 많은 시간이 미키 메니져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좋은 한국 일본 학생분들 덕분에 결코 헛되지 않고 좋은 경험이 되어 Sam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들녀석은 마지막주에 선생님들에게 선물도 주고 받으면서 이별연습을 많이 했던것 같은데 정작 저는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저의 buddy teacher Nats Kat Clara Vincent Garrick Agnes Rodel에게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합니다.

Anyway 미키 메니저님 너무나 감사했고 살다보면 좋은 만남이 반드시 또 있겠죠

2011년 겨울 방학 주니어, 가족팀 마감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필인터 한국사무소 입니다.

활기찬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마로 인해서 힘겨웠던 8월이 어느덧 끝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건강에 유념하셨으면 합니다.

 

현재 필인터 주니어 등록을 정원의 15% 정도 즉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12월 겨울 방학 주니어 등록이 벌써 10%가 넘었습니다.

주니어 연수에 관심이 있으신 어머님들께서는 유학원을 통해서 등록을 서둘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한국사무소 02-583-1991로 문의 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필인터 1:1 수업시간 !!

안녕하세요 필인터 입니다.

쉬는시간에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과연 무엇을 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무작정 1:1 클래스 큐비클을 급습했습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



사진 나갑니다.


티쳐 조나단 입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의 공부 자료를 정리중입니다~ 굿굿!



나탸샤 학생은 쉬는 시간에도 남아서 계속 공부중~



티쳐 켄트 입니다. 랩탑으로 열심히 리딩자료 작성중~ 굿!



유마학생, 일찌감치 큐비클에 도착해 수업전까지 수다 떠는 중!



데니스 학생, 사진기만 보면 열공 모드~



쉬는 시간, 야외는 어떨까요?  벤치에 앉아 오순도순 대화도 하고~



뽀뽀(?)도 하고~



낮잠도 잡니다~

일본학생들 프레젠테이션

안녕하세요 필인터 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있었던 일본 학생들의 AAT 프레젠테이션 발표 현장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해요.


사진 나갑니다.


카오리 학생, 준비한 노트를 힐끔 힐끔 치팅중…



쥰 학생도 역시 다 암기를 못해 치팅중.. 하지만 시험이 아니니 부정행위는 아니예요

8월 22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이번주에는 5명의 한국학생 1명의 베트남학생 그리고 24명의 일본학생들이

주말에 무사히 잘 도착을 하여 현재 레벨 테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과 이번달 많은 일본인 학생들의 입학으로 인하여

드디어 일본인 학생들의 비율이 한국인 학생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필인터를 찾을 예정입니다.

보다 좋은 공부환경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오늘 졸업식 입니다.

마지막 후기를 쓰게 될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는데요.. 오늘이 벌써 졸업이래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아서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시간과 자금의 여유가 된다면 좀 더 공부하고 머물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울 뿐입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와서 느낀 것은 정말 이곳에 오길 잘 했구나 라는 만족감입니다.

오기 전에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들도 많고 처음 외국으로 떠나 보는 거라 정말 많은 것을 걱정하고 고민 했었는데

걱정한 보람이 무색할 만큼 너무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게다가 보람된 학원 생활을 잘 마무리 하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학원 생활에 잘 적응 할수 있또록 참 많은 도움을 준 버디 선생님

많은 고민도 상담 해 주셨고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많은 조언도 해 주셨고

힘들때면 격려도 서슴찮게 해주시면서….. 정말 저를 위해 많은 것을 애쓰셨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가르쳐 주시면서 이런 표현을 저런 표현으로 바꿀 수 있는건 매일 체크해서 바꿔 주시고

틀린 부분은 그때 그때 바로 바로 잡아서 피드백 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꼼꼼히 체크하고 넘어가는 공부 습관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

다만 문제점이 하나 있다면 이제 정 들었는데 헤어지려고 하니 너무 슬프고 아쉽다는 것입니다.

함께한 그룹 클래스 메이트들..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2개월 동안 함께 지낸 사랑하는 우리 배치들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이였지만 정말 꿈 같은 나날을 선물해준 필인터!!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열심히 잘 배우고 건강히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